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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테크㈜, 2023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혁신 기계설비내마모전문 부문 수상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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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설립된 유일테크(주)(대표 최태근)는 생산성과 기술력을 통해 화력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공헌하고 있는 내마모 용접 및 용사 코팅기술 전문으로 하는 하드페이싱(Hardfacing)기술 전문기업이다.

유일테크 최태근 대표가 25년간 전문적으로 수행해온 하드페이싱 기술은 표면개질기술로 불리며 Weld Surfacing 용접기술을 활용해 합금 용접재료를 모재 표면에 동일하게 용착시킴으로써 재료의 표면성질을 향상시키는 표면처리 기술을 일컫는다.

해당 기술은 전력발전용 설비는 물론 시멘트설비, 제철설비, 제지설비, 광산설비, 유리설비 등 마모부의 수명향상을 위해 산업전반에 널리 쓰이며, 설비의 고도화 및 장수명화가 증대되면서 중요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기술이다.

유일테크는 이러한 기술에 더해 미분기 정비공사까지 같이 진행하는 전세계 유일 업체로 다양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특히 저널헤드라이너, 디플렉라이너, 동적분류기 등 특허발명을 4건 개발하여 미분기내 마모수명을 극대화시켰으며 제품의 제작, 설치 및 해체작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기에 여러 업체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유일테크는 하드페이싱 기술의 국산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 유일테크는 한전 5개발전사가 공동연구과제로 태안 9·10호기 Inner Segment Vane 수명연장 관련 연구개발에 선정돼 국산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밖에도 유일테크는 기술혁신 소부장전략 사업, 공정품질혁신개선사업 현장형 R&D, 국가뿌리산업센터 자동화첨단화 지원사업, 안전혁신투자사업, 탄소바우처, 산업혁신운동, 수출바우처, K-바우처, 개발생산판로 지원사업 등 R&D 관련 각종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 유일테크는 국제사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 채비와 함께 현재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최 대표는 “실무경험과 노하우로 앞으로도 정확한 제품을 납품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 정확한 지원을 약속드리며 국내 최고의 내마모 제품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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